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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업분쟁, 기업법무, 형사, 공정거래, 인사노무황성준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의 인증을 받은 스타트업·형사법 전문 변호사로, 사업·창업·계약 등 분쟁에 있어 민·형사 양 영역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희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우등 졸업하였으며, 재학 중 법무법인 율촌 등 대형로펌에서 인턴십을, 법제처에서 실무수습을, 대검찰청 법무연수원에서 심화연수를 이수하며 정통 엘리트 코스의 핵심 정거장을 모두 통과하였습니다. 제5회 변호사시험에 단번에 합격 후 검찰 전관 로펌에서 국정농단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을 경험하였으며, 이후 현대자동차 법무실 선임변호사로 5년간 재직하며 대기업 법무 실무를 체득하였습니다.
2022년 개업 이후 법무법인 명재 구성원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시우 파트너 변호사로서 사업(기업, 창업)·계약·지식재산 등 분야를 위주로 자문 및 송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주식회사 바른플랫폼연구소를 설립하여 '부동산 직거래 어플', '재한 외국인 생활 플랫폼', '위치기반 채팅 어플' 등 다양한 소재의 스타트업 대표를 역임한 경력이 있습니다. 이처럼 대형로펌·공공기관·대기업·기업 경영의 네 영역을 모두 경험한 이력은 사업 관련 분쟁의 실체적 이해와 균형 잡힌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황성준 변호사만의 구조적 기반입니다.
공공 영역에서는 서울특별시 노동자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(2023~), 경기도 지식재산센터 기술보호 전문위원(2022~)으로 활동하고 있으며, 서울특별시 임기제공무원 면접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. 고용노동부 법정의무교육 강사로서 현대자동차·기아·한화·포스코·한국도로공사·셀트리온·국가보훈병원·코레일유통·코스트코·이랜드 등 주요 기업·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'정보보안' 및 '직장 내 괴롭힘 예방'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저서 『왜 동업은 망할까』(2026)를 통해 한국 사회에 만연한 동업 분쟁의 구조적 원인과 예방 법리를 정리하였으며, 스타트업 생태계 및 중소기업 거버넌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·실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